부산 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도서관장 의원 5분자유발언
고경희 예, 예. 3층하고 문학자료실하고 3, 4층에는 자료실 안에서 도서와 함께 개인학습을 같이 할 수 있는 공간, 공간이 이번에 좀 많이 늘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북카페 공간은 이제 저희들이 편하게 학습공간으로 요즘 보면은 카페에 학생들이 너무 오랫동안 공부를 해서 2시간씩 제한을 두고 하는 그런 성향이 있습니다.
젊은 친구들은 너무 집중, 조용한 공간보다 조금 자유로운 그런 공간도 또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 남구도서관에서는 리모델링을 하고 나면 콰이엇존(quiet zone)에서 집중 공부 할 수 있는 공간과, 자료실에서 통합해서 같이 공부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또 자유롭게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북카페형 1층 자료, 1층실까지 합한다면 저희들이 열람실 규모로만 본다면 줄어들었지만 전체적으로 자료실과 북카페 그리고 모든 면을 합한다면 줄어들어도 그렇게 많이 줄어드는 건 아닙니다. 우리 박미순위원님 많이 우리 학생들이 남구 학생들이 공부할 공간이 없을까 싶어서 많이 염려를 하시고 하는데 저도 사실 이 부분은 굉장히 많이 고민을 했었습니다. 했는데 SOC 사업과 또 맞추고 또 주민들의 또 새로운 요구들도 있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들 다 복합하여서 저희들이 자기계발실이라고 저희들 명칭을 두고 열람실이라는 명칭은 이제 쓰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나름 이렇게 갖춰봤습니다. 그래서 이용자들이 지금 보면 사실 중장년층들이 좀 이용을 평일에는 이용을 많이 하고 있고 시험기간에는 학생들이 좀 많이 옵니다, 시험기간만 한 3주 정도? 이렇게 오는데 근데 옛날에 만큼은 열람실이 꽉 다 차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열람실 규모도 조금 줄여야 될 필요성은 사실은 저 개인적으로 좀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렇게 리모델링을 한다면 시험기간에 학생들이 갑자기 많이 오고 하면 그때는 자료실에도 가고 북카페실에도 가고 이렇게 해서 다 수용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