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5분자유발언
최락의 의원 5분자유발언
제가 부연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국어 진흥을 왜 내가 조례를 한 것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국어진흥은 서울시의 20개 구청이 지금 하고 있고요.
지금 우리 은평구에 지금 우리 오영열위원님도 계시지만 한글공원이 생깁니다. 또 한 가지는 진관사에서 세종이 한글 창제 1년 전부터 ‘사가독서’에서 한글 연구를 했습니다. 진관사에 ‘사가독서’ 그 역사의 기록이 있기 때문에 진관사 ‘수륙제’에서 지금 제를 지내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진관사하고 지금 공원 만들 수 있는 곳에 한글 길을 만들고, 우리가 진관사를 위시해서 그 역사가 있는 것을 좀 부각시켜서 앞으로 후손들에게 진관사에서 세종이 한글을 만들 때 연구했던 ‘사가독서’ 6인이 있는데요. 박팽년, 성삼문, 신숙주, 이개, 이석형, 하위지가 진관사에서 연구를 했어요. 그래서 이걸 방치할 수가 없어서 주민들께서도 저한테 제의를 했고, 모든 분들이 제의를 해서 해당 과하고 검토해서 앞으로 은평구에 이런 문화가 있는데 이걸 사장시키지 말고, 좀 앞으로 더 널리 알려서 진관사가 좀 이런 곳이라는 것을 좀 이렇게 확대시켰으면 좋겠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건 예산을 지원할 수 있다, 없다 이런 걸 떠나서 앞으로 이게 한글 공원이 있고, 지금 그 진관사의 ‘사가독서’의 맥을 이어가려면 조금이나마 앞으로 행사가 있기 때문에 그런 지원이 필요하하지 않나해서 꼭 한다는 것이 아니고 필요할 때 좀 지원해줬으면 좋지 않겠나 활성화를 위해서 그래서 이 조례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위원 여러분들이 좀 진관사의 역사를 좀 이해하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관대하게 생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