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늘 수고가 많습니다. 이길원 위원입니다. 책자하고 크게 상관없는 건 아니고요.
상관있는데 듣기만 하시면 됩니다. 제가 이번에 계룡시가 교통난 때문에 용역을 줘서 쉬운 얘기로 예를 들면 우리 강선구 위원님께서 예산교통에 대해서 많이 질의하는데 어떻든 간에 우리 예산군민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 얘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맥상통한 게 뭐냐 하면 우리가 지원을 해주면서 꼭 끌려만 다니면 되겠느냐 사실 그렇지는 않아요. 나름대로 예산교통에 저도 많이 노크를 하는데 나름 애로사항도 있지만 혹여 계룡시 같이 용역을 줬는데 아주 획기적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먼젓번에 군정질의에서도 우리 강선구 위원께서 이야기했지만 본 위원이 볼 때도 45인승 이제 앞으로는 끈으로 매달고 다닌다 뭐 한다 있는 거 절약 차원에서 끝까지 고수하는 건 좋은데 보기에도 흉하고 안전상도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