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예, 저희 지역에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가 들어오는 거에 대해서는 본위원은 환영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그 이용자들이 요즘은 다 또 차를 가지고 다니고 또 우리 국민체육센터 같은 경우는 지리적으로 차를 가지고 다녀야 되는 그런 여건에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도 한번 염두를 해 주시고 저희가 그때 우리 현장방문을 해서 설명을 한번 듣지 않았습니까?
그때도 위원님들께서 많은 의견을 내어 놓았는데 체육관이라든지 수영장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떤 특정 연령이나 어떤 특정 단체를 위한 시설이 아닌 전 연령대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을 한번 고려를 해서 사업계획을 하시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아까 저도 전자에 우리 과장님하고 우리 기획실장님 말고 아까 과장님하고 이야기 나누면서 법에 의해서 뭐 10억이 넘지 않아서 심의를 거치지 않았다 이런 이야기에 대해서는 저도 위원으로서 좀 답답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꼭 법적으로 한다는 게 아니라 어떤 사업이 있으면 그 지역의 주민들의 의견을 많이 수렴할 수 있는 위원님들과 그런 욕구에 대해서도 함께 협의를 나누는 시간들을 자주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