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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28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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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더 잘 될 줄 알았는데, 예산을 처음에 투입한 게 7억 5000씩 해서, 국비, 구비하고 해서 15억을 가지고 시작한 거잖아요. 그런데 2019년도에 실질적으로 상가 운영하는 데가 마카롱 하나 밖에 없었어요. 나머지는 사진하고 2개 있고 3, 4개 밖에 없었는데 전부 불만 켜놓고 있었던 거예요, 청년동인가 문화동들도 다.

그렇게 됐는데 작년에 3억 그냥 썼잖아요. 그렇게 해서 나랏돈을 그렇게 해서 사람도 없는데다가 3억을 썼다고 제가 말씀 드렸잖아요. 그러면 그 사업이 루즈해지면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자꾸 돈을 써야 되겠죠, 예산도 지원해 주고.

그거는 좋다 이거예요. 그런데 왜 신포시장지원센터 조례를 가지고 일들을 하시면서 왜 지원센터 상인들을 배제시키냐는 말이에요. 상인들 배제시키면 그 불만이 어디로 가겠어요?

구 의원들한테 다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예산을 어떻게 세우시든 그거는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예산을 세워서 상인들이 불편하지 않게끔.

다른 부산 같은 데를 보니까요. 시장에 상인들을 위해서 오는 손님들한테 주차비까지 제공해 주고 있어요. 그렇게는 못할망정 점점 손님들이 오는 걸 쫓아내요.

지금 주차장 사업으로 인해서 상인들이 굉장히 기대를 가지고 있어요. 답동성당 주차장도 212대 생기지, 이러니까. 그런데 구에서는 비협조적으로 한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구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문제예요. 매니저 하나 뽑는데 예산이 없어서 매니저를 못 둔다? 이게 말이 돼요?

팀장님이 한번 얘기해보세요. 예산이 없어서 3억씩이나 되는 돈을 막 가져다가 써놓고 뭐했는지 모르겠어요, 2019년도에 예산 3억 쓰실 때. 기획상품 이런 것도 만들어줬다고 하고 교육비도 80만원씩 해서 몇 번 했다고 하고, 선진지.

대한민국에서 신포동 청년몰이, 인천이 제일 잘 됐다고 하는데 어디 또 선진지가 있어서 선진지 비교시찰을 가는데 돈을 몇 천 만원씩 쓰고 그러셨잖아요? 인천이 제일 잘 된 우수 청년몰이라면서요. 그런데 선진지가 어디에 있어요?

우리보다 더 잘 한 데가 어디 있어요? 전국적으로 다 망했다는데? 그러니까 청년몰 그런 거 다 내려놓으시고 지금 있는 사람들 잘 될 수 있게 있는 거 가지고 한번 해보시자고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