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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311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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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 증산 신사2동의 부위원장 이경술입니다. 우리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 저는 계도지에 관해서 지난 2022년에도 했고, 지금 2023년, 24년 계속 이렇게 흘러내려 왔는데 2022년에도 우리가 한 6,000만원인가요. 6,000만원 정도 절감했죠.

삭감을 했고 지금 2023년, 2024년, 2024년, 2025년이 동일한 부스로 금액이 계속 나와요. 그래서 올해는 예산도 부족하다고 구청에서도 그랬고, 작년서부터 계속 그랬지 않습니까? 이 계도지 예산이라는 것은 사실 어떻게 보면 언론이 어떤 권언유착으로 인한 어떤 하나의 방패막이로써 이것이 군사정권 때부터 이게 이어져 왔던 그 예산이에요.

이 예산을 지금 예산도 없다고 하는데 또 올해 올라온 건 5종 신문에 2억8,920만원이 올라왔어요. 이거 전액 삭감합시다. 내가 볼 때는 이 계도지 있잖아요.

지금 다른 홍보물로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리고 지역 신문들도 있고 다 있는데, 실질적으로 어떻게 했지만 이게 다른 지자체도 지금 계도지를 거의 다 없애는 추세로 가고 있는데, 우리는 최초로 사실 어떻게 보면 2000년대에 우리 은평구가 최초로 은평구 계도지 예산이 제일 많았었어요. 그때 6억2,000정도 해서 그 때부터 줄여온 게 지금 2억8,000정도가 나오는 거예요.

지금도 적은 수의 돈이 아닙니다. 이 돈을 갖다가 우리 실질적으로 구민이 쓸 수 있는 어떤 이 신문 안 봐도요. 다른 SNS라든지, 구정 홍보지라든지 많지 않습니까?

이런 데에 활용하시고 구민복지기금이라든지, 이런 어떤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이런 방법으로 예산을 지출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본위원의 생각이고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이 예산을 계도지 5종에 대한 것은 어떻게 잘못 되면 많은 사람들이 억울함을 당할 수도 있는 현실이지만, 저는 감히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번에 구청에서 결단을 내려서 계도지 예산 전액 삭감하는 걸로 하는 게 어떻겠는지 한번 여쭤보는데 과장님 생각 좀 해줘보세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