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100번 양보를 해서 사실 말씀하신 것처럼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여러 가지 유튜브 혹은 영상 콘텐츠 중요성을 저는 충분히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잡거나 방법적인 측면은 좀 다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예결심사를 통해서 보니까 콘텐츠당 200만원씩 투입해서 유튜브 콘텐츠를 만든다 등의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 점은 충분히 인정을 합니다.
사실요. 그런데 이제 방법적인 측면으로는 사실 이게 홍보가 차라리 대형 유튜브 채널과 협업을 통해서 조금 더 효능감 있는 예산을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도 고민하는 동시에 이제 20%를 사실 대부분 다 인터넷 사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증액을 했는데, 그러면 증액을 했으면 효능감이 떨어지는 부분에서는 감액이 조금 이루어져야지만 이게 균형감 있는 예산안이 편성되거든요. 그런데 사실 여러 홍보 소식지나 지면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의구성이 지속되는 부분은 1% 감액 정도가 일어났거나 한 자릿수 감액이 일어났어요.
사실 그러니까 앞으로 이렇게 되면 그 과에서 주장하는 여러 가지 인터넷과 콘텐츠와 생산 그리고 최근 들어서 시민들의 수요가 늘어나는 홍보는 예산은 예산대로 늘어나는데 그냥 비대해지기만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효능감이 없는 혹여나 조금 이제 예산을 감액해야 되는 부분에서는 조금 줄여나가는 게 맞는데 그건 그거대로 남겨놓고, 그냥 계속 그냥 늘려나가신다라는 부분이 조금 의구심이 들고요. 제가 이제 항상 말씀드렸던 게 예전에 지역 신문이나 이런 데서도 이런 인터넷 콘텐츠를 할 거란 말입니다.
사실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늘상 홍보담당관에서 얘기했던 게 이제 지역신문이나 이런 데에서도 약간 자립과 생존을 할 수 있는 어느 정도의 여유를 줘야 된다라고 늘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반대로 말해서 이런 유튜브나 혹은 방송 콘텐츠에 대한 역량을 오히려 지방 언론에게 어떻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구청에서 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사실 그 예산을 늘리기만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조금 부족한 부분은 저도 조금 아쉽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조금 여기서 예산 삭감을 감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이 예산을 통과하면 사업적인 부분은 조금 조정하실 수 있는 생각이 있으신가요? 그냥 이걸 무조건 아까 전에 많은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홍보 영상 2,000만원이나 혹은 영상 콘텐츠로 지금 9,600만원 잡으신 부분이 있고 한데, 이런 거는 저희 위원님들께서 조금 세부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서 대안을 드린다고 하면 조금 조정할 수 있는 여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