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다른 게 아니고요. 사실은 우리가 제가 항상 보면 우리가 우리의 청에서는 나라에서도 그렇고요, 청에서 그렇고요. 항상 홍보를 한다한다 하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홍보는 사실은 기껏해봐야 알림판, 동사무소 알림판 하나에 현수막 몇 개입니다.
그런데 그거를 보시는 분은 어르신들 몇 분밖에 없어요. 근데 사실은 젊은 사람들이 더 궁금해 하거든요. 젊은 사람들은 아무리 똑똑해도요, 홈페이지가서 막 찾기 힘들어요.
시간 너무 걸려요. 그래서 혹시 우리 유튜브 같은 거 만들어서 찍어올리면은 굉장히 젊은 사람들부터는 편하게, 편하게 고를 수가 있거든요, 자기들 지원하는 사항, 주민복지과, 청소행정과, 이런 걸로 유튜브로 작업을 이렇게 쫙 해놓으면 편하게 보면서 "어? 이렇게 되면 내 경우가 되네?" 라고 할 수 있는, 이런 방향을 하며 홍보 쪽에서 굉장히 괜찮지 않을까?
왜냐면요, 일반사람들 잘 안 보거든요. 근데 젊은사람들은 지가 필요하면 봐요. 근데 젊다는 말이에요, 50 초까지는 젊습니다, 요즘은. 50 초까지는요, 아직도 날라다녀요.
옛날하고 더 시대가 정말 달라졌어요. 그리고 그분들은 또 할라하면 인터넷에 막 찾아보신다 말이에요. 근데 그렇게 자꾸 제가 이야기를 해도 전부다 열심히 하고 사람들을 모아서 교육시키고 다 한다고 하시는데 결국은 제자리걸음이거든요.
그런 방식을 한번 더 도전해보시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