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기초생활수급자하고 어렵게 살고 있는 사람들이 그 75만원 받는다고 해서 얼마나 그게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사실 이렇게 둘째부터 준다는 거 정말 인구가 지금 절벽을 달리고 있는데, 아니 절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근데 맨날 위에 눈치만 보고 선도적으로 해나가는 게 없잖아요.
저는 항상 강조한다 아닙니까? 밑에서부터 올려 보내주자 그리고 평소 때도 우리 그 사실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재명지사를 굉장히 좋아라합니다. 성남이라는 도시를 그렇게 많이 이렇게 바꿔나가는 모습들, 선제적으로 뭐를 할 수 있다는 것들.
나는 우리 남구가요, 힘들어도 선제적으로 그렇게 뭔가를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도전을. 애들이 많아지면 흔히 말해서 유치원 원장님부터 좋아하실 거 아닙니까? 국공립이 생기든 말든, 유치원 원장님들도 걱정 정말 많으세요, 인구가 너무 줄어드니까, 옛날에 돈이 된다는데 거의 생계형처럼 되어버렸단 말이에요.
그 생계형도 본인들이 더 잘 아세요. 인구가 너무 없기 때문에 진짜 문을 닫아야 되나, 말아야 하는 판국인데 또 우리는 모든 주민들은 학부모 입장에서는 사립보다는 국, 공립이 좋으니까, 국, 공립쪽으로 자꾸 이야기를 하게 되고 그런데 그렇게 되기 위해서 열정적이었던 그분들도 같이 살 수 있는 길은 뭡니까? 결국은 사람이거든요, 결국은.
우리 과장님 이거 선제적으로 한번 첫째부터 이렇게 한다고 해보려고 하는데 용의가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