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이렇게 질문을 드렸던 게 다른 게 아니라 조금 더 노력해달라고 부탁드리려고요. 사실은 이게 정말 일이 많지만은 사람이 한 번 한 번 더 찾아가면서 주인들을 만나서 부탁하는 게 감동을 줘서 또 만들어지는 경향도 많거든요. 어차피 그분들은 사실은 돈은 많은 분들이고 그런데도 자기 생각하고 우리 구청에 나라에서 해주시는 거하고 달라서 갭(gap)이 나는 건데 근데 그런 분들도 자주 찾아가고 하다보면 감동을 받으면은 흔쾌히 또 수용하는 경우가 좀 있더라고요.
왜냐면 도로가 사실은 모든 도시의 시초인데 도로가 부산 같은 경우에는 피난민촌에 있다 보니까 사실은 계획된 도시가 제대로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산도 너무 많고요.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우리 부산만큼 도로가 복잡한 데는 제가 알기로는 없습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