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승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국사 요사채는 스님들이 주무시는 숙소고요, 밑에는 종무소로 사용하고 있고요. 우리 내년도 25년도에 수국사에 수국까지 심어주며 은평구 예산이 한 1억2천 정도 들어가요, 지금. 근데 우리가 이거 전통 사찰도 아니잖아요, 요사채는.
요사채는 콘크리트 건물이에요. 본인들이 문제점이 있었고 방수가 안 되고 안에 균열이 가고 하면 조계종이나 아니면 수국사 자체에서 이거를 본인들이 알아서 잘 유지보수해서 관리를 했었어야지, 왜 우리 구비를 8천만 원씩 들여서 이게 시비 매칭이 왜 안 되나 싶어서 시에 확인했더니 시에서 하는 말은 시비 매칭 요건이 안 된다, 왜냐 그래서 제가 반대로 물었어요. 아니 전통사찰지원법으로 해서 해줄 수 있지 않냐, 라고 했더니 그 건물은 콘크리트 건물이다, 요건이 전혀 성립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왜 우리 은평구는 성립이 되지 않는 상황까지 이렇게 진행을 하나 구비로, 8천만원 들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