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승엽 의원 발언
위원 저희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870만원 증액됐거든요. 이번에 이렇게 망해놓고서는, 개막식 직원들 다 동원해 놓고서 한 행사를 증액까지 할 필요가 있어요? 이거.
그거에 관련돼서 그냥 한 말씀드리고자 이렇게 말씀드렸고요. 우리 벚꽃축제랑 누리축제 행사 부스 운영하는데 예산 1,300만원 올라와 있습니다. 각 동 이야기 다 들어보셨습니까?
축제 때 제발 동 부스 좀 없애줬으면 한다, 그리고 거기 다니시는 제가 들은 분 말고 뭐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근데 몇몇 분들은 이번 부스 최악이었다, 라고 이야기하셨어요. 저는 부스를 그렇게 많이 운영할 바에는 차라리 내실 있는 부스를 제대로 운영하는 게 낫지 않을까, 아예 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하되 내실 있게 해야 되는 거 아니냐, 라는 말씀을 한번 드리고요. 이게 좀 큰데요, 저희 수국사 요사채 이거 왜 전액 구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