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조금 만약에 사업의 편성에 있어서 이런 그룹홈도 참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방안을 제가 좀 제시하자면 장애인은 처음에 부모에 대한 교육이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왜냐면 우리 아이가 장애인인줄 부모는 몰라요. 왜냐면 인정을 하지 않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교육을 통해서 빠른 선행을 먼저 학습을 통해서 우리 아이가 인지가 부족하든가 행동에 문제가 있다 이래서 어릴 때부터 교육할 수 있는 아니면 제도적으로 막아줄 수 있는 그런 게 먼저 예산이 투입되는 게 더 낫지 않나 그런 생각으로 이거를 건의를 드리는 거고요.
그 다음 또 두 번째는 예산서에 보면 427페이지 복지관 운영지원에 대한 게 있습니다. 지금 아마 지게골복지관이 저희가 8,000만원 지원을 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아마 제가 알기로는 복지관 법인이 저희 행감 때도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법인이 변경되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