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오영열 의원 발언
위원 그건 이 내용 들어서 알고 있는데 그래서 혹시 청년의 날 행사 예산을 일부 좀 조정을 해서 왜냐하면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게 구에서 하다못해 천만원이라도 예산이 좀 있어야, 사실 저는 내년도에 이 사업을, 왜냐하면 부서에서 올해 되게 고생하시는 거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제 나름대로의 계획을 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자면 타 영화제 보니까 예산이 없어서 이제 "와디즈 펀딩"이라든지 아니면 온라인상에서 "카카오 펀딩"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해 갖고 영화제 예산 끌어오는 경우도 많고, 그 다음에 시에서 이제 관련된 올해도 아마 서울시 보조금 사업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구에서 사업비가 있었기 때문에 서울시 보조금을 받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구에서 예산을 어느 정도 측정만 가능하다고 하면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위원 증액의 방법은 있을 것 같으니까 한번 저는 청년의 날 행사 예산을 조금 조정을 해보시는 것도 건의 드려볼게요.
왜냐하면 사실 이제 축제 관련돼서는 과장님이랑 너무 많이 얘기를 나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따로 말씀을 드리지 않고, 그거 한번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는 의견 드리고 싶고요. 그 다음에 이제 저희가 참여 예산으로 지금 빌드업 청년 캠퍼스가 이제 새로 들어왔는데, 사실 제가 이 건에 대해서는 한번 세부적으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한번 부서에다가 좀 자료 요청을 해보고 싶고, 실제 조금 고민이 드는 부분은 지금 이제 저희가 청도지 사업도 있고 청년 창업인의 집이라는 사업도 있고, 청년 일자리 사업도 있고, 위드 학교는 내년에 지금 예산이 없는데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