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렇게 질의드리는 이유는 어떤 분께서 이런 이야기들이 다소 나옵디다. 플리마켓에 갔더니 전문 뭐라 그러죠? 셀러(seller)?
셀러(seller)들도 오고 거기에 뭐 어떤 판매를 목적으로 어떤 업체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이거는 좀 아니지 않느냐? 정말 지역에서 우리가 뭐 알뜰시장, 벼룩시장 이렇게 ‘아나바다’ 이런 취지에서 지역민들이 함께 모여서 나누고 이렇게 하는 축제는 의미롭다, 뭐 물론 우리가 플리마켓 축제 같은 경우에는 전혀 의미가 없다라는 의미는 아닌데 저희가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데 정말 이 사업이 주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인지 그리고 우리 과장님이 조금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용호1동의 똥글장터 같은 경우는 사업 기획부터 저는 뭐 관내 학교에 공문을 보내고 또 관내 학교에 있는 아이들이 참여해서 어떤 게시물도 만들고 이런 것들은 정말 우리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우리 행정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참 정말, 정말 칭찬을 많이 해주고 싶었던 그런 축제였거든요. 그런데 그거와 비교해서 우리 남구 플리마켓 축제도 그런 의미를 좀 더 새길 수 있도록 사업이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운영방법에서 전문기획사 위탁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이 전 사업에도 전문기획사 위탁운영이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