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추가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 홍보비를 계속 올리고 있는 사안인데 많은 지자체라든지 뭐 많은, 지자체에 보통 홍보를 하거나 주민들이 보게끔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제대로 된 안에 콘텐츠가 없는 사업을 그냥 자연환경이 좋다라고 하나만 가지고는 저희가 과연 경쟁성이 있는가 그리고 그분들이 왔을 때의 실망감은, 더군다나 한 번 오고 끝일 사안이 아니잖습니까?
거기에 대한 내용들을 채워나가야 되는데 최근 아까 실장님 얘기드린 것처럼 유엔 관련된 특구를 지금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작년에 행감 땐가 제가 3.1운동 100주년이기 때문에 한 번 연계해서 어떻냐라고 국장님한테 한번 제안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콘텐츠도 없는 사안에서 홍보비만 과연 증액된다고 저희가 제대로 된 남구를 홍보할 수 있는가. 오히려 반감만 사고 앞으로 많은 국민들이 오는 곳이 아니라 지나쳐가는 곳이 되지 않을까 대한 우려는 좀 가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