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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280회 제3총무위원회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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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의미가 검토,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이 합리적인 제 이야기인 건지 실장님이 생각하실 때 우리가 생존수영이 의무가 됐다라는 이야기는 이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현실적으로 과연 초등학교 들어갔을 때 아이들이 물에서 노는 경험의 횟수 그리고 취학 전 아이들이 물에서 놀았던 경험의 횟수로 봤을 때 어느 게 더 그 아이들이, 이미 초등학생들은 물론 100%는 아니겠지만 이미 물과 친해진 아이들이 많다는 거죠, 물에 대한 공포심 이런 것들도 좀 많이 해소가 된 아이들이 많은데 취학 전 연령 아이들에게 그런 어떤 혜택을 주는 것이 저는 소외계층을 좀 더 살피는 개념이 아닌가 하는데 제가 실장님 답변으로는 이게 긍정적인, 어떤 나중에 우리가 체육센터가 건립되고 난 뒤에 수영장을 봤을 때 과연 우리 취학 전 연령 적어도 뭐 우리나라 나이로 6, 7세, 만 4, 5세 아이들에게도 이런 혜택 그리고 이런 경험이 주어질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는지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