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박상길 의원 발언
위원 동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각 동마다 복지팀들이 신설됐어요. 때맞춰서 그런지는 몰라도 코로나 시대에 맞춰서 굉장히 복지팀들이 할 일이 많고 굉장히 어려운 사람들 발굴이 많이 되는게 지금 시대잖아요.
특히 몇 동만 제가 일단 동인천동, 북성동, 송월동, 신흥동, 신포동 복지팀들이 굉장히 애를 많이 쓰셔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시고 발굴해서 치료도 해 주시고 도와주시고 연계 해 주신 것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드려요. 복지팀이 왜 각 동마다 생기나 의아했는데 생기자마자 굉장히 많은 민원들이 들어와요. 우리 주민들이 그렇게 어렵게 살고 계시는 주민들이 많은 줄은 몰랐어요.
그렇게 어렵고 힘든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각 동마다 복지팀들이 굉장히 애를 쓰신 점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어 동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물론 여기에 보니까 각 동마다 복지사각지대 해소,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이거를 다 넣으셨어요. 그만큼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을 우리가 발굴하고 지원해 주기 위해서 사업들을 넣으셨는데 쓰신 것만큼 그 사람들을 발굴해서 지원 해 주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연계해서 송월동장님은 교육 가셔서 안 오셨죠?
그래서 팀장님이 애를 많이 써주셔서 감사해요. 내가 굉장히 어렵다고 하면 본인들이 동사무소에 가서 자세히 여쭤보셔야 되는 건데 주위 분들한테 불평불만만 하시는 거야. 그분들한테 동에서 연계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혜택이 불평불만이 있다든지 내가 많이 어렵다든지 하면 각 동에 있는 통장님들이 굉장히 어려워하세요. 그런 하소연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동장님들이 통장님들을 많이 만나셔서 그런 분들은 동에 찾아와서 동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요청 할 수 있게 굉장히 동이 주민들하고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먼곳처럼 느껴지는 경우를 제가 이번에 봤거든요.
동장님이 어려운 사람들이 정말 스스럼없이 찾아와서 도움을 청하고 도움에서 끝나는 게 아니고 연계까지. 어떤 사람은 어려운 것을 관리 해 주고 나면 일자리까지 요구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이게 어려운 사람들을 기껏 도와줬는데 일자리까지 달라고 하는 어처구니없는 주민들도 많이 계시는데 이런 복지문제는 이제 시작인 것 같아요.
아직 정착되지 않은 갈등의 시간들인 것 같은데 각 동마다 동장님들이 그런 아이디어나 회의를 많이 하셔 가지고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을 최대 한 발굴하고 지원하고 연계 할 수 있도록 지금도 애를 많이 쓰고 계시지만 더 많은 애를 당부 드릴게요. 또 하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거의 다 주민자치회로 전환되어 가고 있잖아요. 대부분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이슈가 주민자치회예요.
주민들이 스스로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들이 총회를 통해서 본인들이 결정하는 것에 대한 이론적인 것은 굉장히 많이 아시는데 아직 그러기에는 역량이 강화가 덜 된 것 같아요. 그 역할을 동장님들이 많이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시켜 주셔서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찾아 가지고 그분들한테 그냥 주민자치회를 당연히 해야 된다가 아니라 책임과 의무가 따르잖아요. 스스로 주민자치를 함으로써 책임을 져야 되는 일들이 있으니까 주민자치회가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동장님들한테 오늘 당부 드리고 싶었어요.
찾아가는 복지하고 주민자치회 쪽을 동장님들이 많이 애쓰셔서 각 동에서 이끌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