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제가 그랜드캐니언을 가봤는데요. 가보니까 저희들 지금 한 30m 정도밖에 안 돼요. 한 번 걷는데 한 3분?
채 안 되는데 50달러를 받더라고요? 2016년도인가 가보니까. 저희들 같은 경우는 주변 환경이 어찌 보면 거기보다 나은 것 같아요.
막상 사막 같은 데, 협곡 같은 데 가서 그냥 한 번 걷는데 50달러 받아요. 물론 우리가 꼭 유료화하자는 주장은 아니지만 최초설계하시는 분들이 이리 최초개념을 정리되지 않고 그냥 설계가 된 상태에서 나중에 갑론을박해가지고 유료화 이런 것들이 갖다 붙었을 때는 굉장히 구조적으로 문제가 생긴다는 거죠. 그래서 이왕 우리 과장님이 이렇게 1차 지금 설계를 하고 계시니까 이 첫 설계가 잘못되어 버리면 나중에 정말로 여러 가지로 구조적으로 문제가 생긴다라고 지금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 부분이 공청회라든지 지금 현재 계획은 언제, 어떻게 향후 예산이 통과가 되고 나면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