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구청장
신현일의원님께서 우리 기후 환경 기후 위기 또 지속 가능한 도시 또 많은 것들을 고민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굉장히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답변을 드리고 차후에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조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하도 말씀이 빠르셔서 제가 다 받아 적는다고 적었긴 했는데 다 말씀을 드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으나 최선을 다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이제 탄소 중립 그동안 저희 정책인데요. 아시다시피 은평구는 탄소 중립 2050년 탄소 중립을 하자! 이제 이렇게 하면서 저희가 계속해서 노력은 하고 있고 또 주민들과도 주민자치 사업이라든가, 이런 과정에서 무조건 그 환경이 들어가게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주민자치 사업 중에서도 31개 사업이 주민들 스스로가 환경을 지키고 또 특히나 유치원, 어린이집부터 시작해서 어르신들까지 또 노인정까지 다 많은 분들이 그 탄소 중립뿐만 아니라 환경 문제를 관심 갖게 하고, 또 위원님들도 너무나 잘 아시다시피 올해 이제 12월 말이면 그 광역 자원 순환 센터가 우리가 5년 동안 열심히 했던 광역 자원 순환 센터 자체도 저는 표상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듯 저희가 이제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오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쭉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제 의원님께서 처음에 은평구 탄소 제로 연구 모임 지금 대표 의원을 하시고 계시는데 여러 의원님들께서 탄소 중립 정책 연구 활동을 활발하게 하시고 또 지난 9월에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 강화 결의안도 채택 하셨었죠. 그래서 이렇게 구정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그간 구민과 함께해 온 저희가 우리 구의 탄소 중립 정책을 간략히 말씀을 드리고, 또 다음으로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추진 계획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뒤에 저희가 UN 지속가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여러 가지 과정들도 지금 하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우리가 여러 가지 그린 숲, 그린 순환, 뭐 또 그린 실천 기반 조성에 대해서 쭉 그냥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린 숲이라고 하면 저희가 노령화된 산림을 정비해서 산림 지속성을 높인 봉산 편백나무 숲은 2014년부터 시작해서 10년간 340000 그루를 식재해서 6.5㏊ 규모로 조성해서 구민의 힐링 탄소 저감 사업의 모델이 지금 되어 있고요. 또 올해 조성한 생활 밀착형 탄소 저감인 그 정책인 시그니처 정원은 아마 구의회 앞에도 아마 의원님들과 같이 우리가 식재도 하기도 했는데요. 현재 그러니까 1100명의 구민이 참여해서 총 6개의 정원을 7000㎡ 규모로 저희가 조성을 했었죠. 많은 의원님들께서 같이 관심 가지고 같이 참여를 해주셨었는데요. 감사드리고 또 그린 순환이라고 해서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 건립, 또 은평 그린 모아모아 사업을 말씀드리자면 쓰레기를 자원으로 바꾸는 그린 순환 부분이 주요 사업인 거죠. 이걸로 이제 세계적으로도 그렇고 이제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보면 그린 모아 모아 사업은 모델이 됐었죠. 그래서 지금 하는 사업으로 또 이 광역자원순환센터는 진관동에 18630㎡로 지상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하 4층 규모로 지금 건립해서 있는데요. 지금 현재 완공을 앞두고 있고, 또 주민들과 여러 가지 소통을 지금 하고 있고 또 자원 순환 시스템을 구축한 모범 사례로써 이것도 지금 타 지자체에서 다 벤치마킹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린 모아모아 사업 같은 경우에 선별의 비효율성을 좀 개선해 재활용을 높이는 그런 작업들을 열심히 지금 하고 있고요. 또 그린 실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지금 지방 정부의 핵심인 주민과 함께하는 그린 실천 부분이 주요 사업인데요. 제일 중요한 것은 저는 환경 문제는 각 각의 실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학교, 그 다음에 주민, 마을, 모두가 다 나서서 나 하나만이라도 실천을 해야지만 되는 건데, 나 하나쯤이야! 뭐 이렇게 해버리면 전 지구를 우리가 지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1.5°c를 낮추는 일에 우리가 같이 동참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금 실천 부분이 주요 사업으로 지금 찾아가는 환경 교육을 하고 있고, 구민 주도 전동이 기후 위기 탄소 중립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데, 저는 이게 주민들이 또 특히나 본인들이 실천을 하는 게 중요해서 환경시민 육성을 위한 꾸준한 실천 노력을 인정받아서 은평이 지금 현재 환경교육 도시로 지금 선정이 되었고요. 또 어떻게 보면 아까 말씀드린 1동 1대학 사업이 또 같이 연장선상에서 환경 교육들이 들어가 있죠. 아시다시피 예를 들어서 지금 역촌만 해도 지금 이대 사회복지대학원하고 해서 저희가 ESD와 사회복지를 연결하는 그런 구조를 만들었는데 그런 것들이 유네스코 학습도시상을 지금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또 기반 조성을 위해서는 의원님들과 같이 한 탄소중립 기본 조례를 저희가 개정을 했고, 온실가스 감축 인지 예산제를 지금 하고 있죠. 지금 2050년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서 기반 조성 추진 계획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이제 설명을 드리자면 2022년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탄소 중립 녹색 성장 기본 조례를 제정했고요. 또 같은 해 12월에 2022년이죠. 12월에 은평구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를 구성을 했습니다. 또 은평구 온실가스 감축 인지 예산제 운영 조례를 제정을 했고요. 그리고 전국 기초지자체로 유일하게 1차 환경부 시범 사업에 저희가 참여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또 올해 이제 의원님들께서 은평구의회 탄소 제로 연구 모입 정책 제안을 적극적으로 저희가 반영을 해서 탄소 중립 지원센터 설립과 또 기후 대응 기금 조성 근거 마련 규정을 마련했고요. 그거는 이제 의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해 주신 결과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현재 2025년도 회계연도 온실가스 감축 인지 예산서를 지금 현재 작성 중에 있는데요. 이거는 어떻게 보면 환경부의 시범 사업으로써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을 위해서는 은평구에서 이제 지금 기본 계획을 수립하는 것들을 하고 있는데요. 2030년까지 40%인 409000t의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고요.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하겠다고 지금 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저희도 최선을 다하고 있고 또 이게 그 부분별로 이제 좀 줄여야 되는데요. 저희 은평구 같은 경우에는 건물 부분이 가장 지금 탄소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분별로 조금 보자면 저희가 건물 부분에서 기존의 건물의 제로 에너지화라든가, 신규 건축물 에너지 성능 강화라든가, 인센티브 규제 기반의 건물 에너지 관리와 저탄소 청정 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서 2030년까지 저희가 계획은 165000t을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고요. 수송 부분에 대해서는 친환경차 보급 가속화하고 철도 중심의 교통 인프라 확충인데요. 철도 중심이라는 것 자체가 저희가 이제 크게 없지만, 이 부분이 앞으로도 이제 방향을 잡을 수 있는 방향, 이런 부분들, 또 의원님이 오늘 말씀 주신 자전거 이용 인프라 정비 및 확충 등 교통 수요 관리를 통해서 2030년까지 163000t을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폐기물 부분에 대해서는 폐기물 전주기 원천 감량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폐자원 재활용 확대도 있고요. 그래서 2030년까지 저희가 76000t을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흡수한 부분에 대해서는 생활권 그린 인프라 확충과 산림 경영을 통한 탄소 흡수 저장 활성화를 통해서 2030년까지 5000t을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69개 감축 사업에 2034년까지 총 5163억원의 예산이 좀 필요할 것으로 지금 사료가 됩니다. 이 부분에 구에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한데요. 아시다시피 이게 저희가 계획은 세우고 있지만 하나 하나 실현은 어떻게 보면 저희 행정에서만 다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주민들과 함께, 주민들과 같이, 스스로가 같이 지켜내 주기 바라고요. 함께 노력해 주시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저희가 이제 뭐 그 탄소 중립에 대해 구청장의 역할에 대해서도 말씀을 주셨는데요. 저는 누차 제가 말씀드린 것과 같이 구민과 함께 지켜내는 것,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저희가 주민자치회나 참여 예산이나 그 이외에도 주민들 어린이집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환경을 실천하는 할 수 있는 곳에서 더 실천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중앙 정부 같은 경우에도 지금 법률 규제나 완화, 또 석탄 발전소 폐쇄와 같은 에너지 전환이 필요하고, 지방 정부는 구민의 일상을 또 보호하고 환경 교육을 활성화해서 기후 변화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켜서 행동을 일으키는 역할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은평에서 하는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서 앞으로도 탄소 중립 선도 도시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 2018년도에 온실가스 기준 배출량을 보니까 저희가 지금 건물에서 우리가 68%가 건물에서 나오고 있고요. 수송에서 22%, 그 다음에 폐기물에서 10%가 나오고 있고 이런 상황인데요.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의원님들과 같이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자전거에 대해서 조금 더 이제 말씀을 좀 강화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오늘 다른 것보다도 자전거 부분에 대해서 이제 말씀을 많이 주셨기 때문에 제가 자전거 계획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도 아마 탄소 중립과 같이 연결된 사항이겠죠. 그래서 지금 자전거 이용 활성화 탄소 중립 효과에 대해서 이제 의원님께서 아까 말씀을 주셨는데요. 어 자전거는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교통 수단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승용차 운행 감소라든가, 대중교통 활성화, 또 미세먼지 저감이라든가, 주차 및 도로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어서 탄소 중립에 가장 저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제가 해외에 가봐도 파리라든가 의원님께서 여러 도시 말씀 주셨는데, 덴마크 코펜하겐도 말씀하셨고, 그 다음에 스페인도 말씀하셨고, 콜롬비아도 말씀하셨는데요. 이 도시들이 지금 하는 정책 자체가 도로보다는 그 인도를 넓히는 정책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도 그 스페인 같은 경우에도 도로보다는 그 인도가 세 배 정도 더 어떻게 보면 넓습니다. 이런 부분은 우리 부처 혼자 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닌 것 같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나중에 차후에 말씀드리겠지만 의원님들과 또 우리 주민들과 또 구가 함께 논의 구조를 좀 만들고, 또 경찰서도 같이 해야 되겠죠. 이런 구조 속에서 은평구를 어떤 도시로 만들지는 같이 저는 논의를 좀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환경 도시로 나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정책 사업들을 해야 될텐데요. 뭐 이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지금 굉장히 관심이 많으시니까 함께 저는 하기를 바랍니다. 우리 구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는 자전거 인프라 구축이나 자전거 이용 문화 조성 또 자전거 이용 안전성 제고에 대해서 3개 분야에 대해서 조금 더 의원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자전거 인프라 조성을 위해선 자전거 도로 신설 및 정비를 통한 자전거 이용 기반을 마련하고, 또 자전거 거치대나 공기 주입기 등 편의시설 확충 및 정비를 통해서 자전거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저희가 지금 맞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시다시피 역 주변 같은 경우엔 자전거를 보관하는 데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지금 힘든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인도까지 그 자전거들을 보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또 말씀도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또 그 이외에도 이제 장애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문제를 제기하기도 하죠. 이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같이 저희가 노력을 좀 해야 될 것 같은데요. 먼저 우리 자전거 도로 자체가 지금 38개 노선의 49.96km로 서울시 현재 25개 자치구에서 2022년도 기준입니다. 9위로 2013년도 11위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좀 높아졌다고 저희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자전거 도로 신규 노선으로는 2021년도에 수색 4주택 재개발 정비 사업으로 자전거 전용도로가 590m를 저희가 늘렸고요. 2022년도 증산 2주택 재개발 정비 사업으로 자전거 전용도로 810m를 신규 지정하였습니다. 또한 금년에 단절 구간이 있는 연서로 일부 구간과 진관 1호에 자전거 우선도로를 신설할 계획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교통 혼잡과 사고 위험성 증가 등의 사유로 추진되지는 못했습니다. 이게 경찰서라든가, 이런 곳들과 계속 논의하는 과정에서 이거는 불합리하다 또 아니면 이게 교통 혼잡이라든가 위험성이 증가한다는 이제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하지는 못했는데요. 저는 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는 자전거 도로 확충이 무엇보다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 도로 여건과 보행자 안전을 고려할 때 또 기존 도로 축소 등을 통한 신설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재개발, 재건축 사업 등 도시 정비 사업 시 자전거 도시 신설을 적극 추진하겠고요. 또 기존 도로 정비 사업도 정비와 홍보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재개발, 재건축으로 해서 저희 집도 지금 증산이고요. 같이 맞물려 있는데 자전거 도로를 해놔도 이게 다른 도로와 연결망들을 잘 만들어야지 되는데 그게 그 연결을 전체적으로 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지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빨리 할 수 있는 거는 재개발, 재건축하는 지역만이라도 먼저 해 놓으면서 그걸 유기적으로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를 저희가 더 고민을 좀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두 번째로는 자전거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누구나 쉽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자전거 교실을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자전거 점검 및 정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찾아가는 자전거 점검 및 수리 센터를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요. 2024년도에 자전거 교실은 총 네 번 저희가 실시해서 178명이 지금 수료를 하였고요. 자전거 점검 및 수리 센터에서는 총 아홉 번, 자전거 653대를 지금 수리하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렇게 수리한 것도 지금 저희가 그 환경 문제, 다시 버려질 수 있는 것을 다시 수리를 해서 주민들이 타고 다닐 수 있게끔 저희가 만들고 있는 거죠. 또 2025년도에는 동 주민센터로 찾아가는 전기 자전거 수리센터와 다양한 계층별 자전거 교실 운영을 검토하여 높아지는 교통안전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2025년도에는 아예 동주민센터로 전기 자전거 수리센터와 같이 다양한 계층별로 이렇게 찾아가서 저희가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현재도 찾아가는 아파트 간담회에서도 자전거 수리 같은 경우는 굉장히 인기가 있고 주민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사업이고, 방치된 자전거를 다 이제 고쳐서 수리해 드려서 본인들이 이용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또 세 번째로는 자전거 이용 안전성 제고를 위해서는 구민들이 자전거 사고를 대비해서 자전거 보험을 2022년부터 저희가 시행하고 있는데요. 총 현재 631건 2억7,800만원을 지급을 지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전거 이용 시 안전 확보 및 환경 개선을 위해서 방치 자전거 단속 및 수거를 지금 강화해서 2024년만 해도 4218대를 단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650여대를 수거를 했어요. 수거를 해서 고칠 수 있는 거는 고쳐서 다시 활용을 할 수 있게끔 하고 나머지 것들은 저희가 아마 처리를 한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5년도에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개정 5개년 계획 관련 용역을 지금 시행 예정입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서 같이 함께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위에서 제시해 주신 여러 가지 자전거 이용 개선 전략 방안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구에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 대기 온도 상승 억제라든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또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재정 투자와 빈틈없는 관리로 자연 환경 회복이나 인프라 구축 또 국민 실천 토대로 탄소 중립 목표를 다정하겠다는 의지를 좀 가지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지금 의원님께서 여러 가지 자전거 도로 확충 계획과 또 자전거 문화 확산을 위해서 축제 그러니까 고양시에서 하는 거 이런 것들도 말씀을 주셨는데요. 저는 말씀하신 것처럼 자전거 도로 확충하자는 의견에 공감을 하고요. 또 여러 가지 지금 현실적으로는 못하지만 그거를 서로 소통을 해가면서 어디가 가능한 곳, 그리고 주민들이 아! 이곳은 자전거 도로를 좀 더 했으면 좋겠다 하는 곳들, 이런 것들을 더 찾아서 의원님들과 같이 논의를 할 수 있게끔 저희가 하겠고요. 그리고 이런 부분도 있다고 해요. 자전거 도로 주변 횡단보도 앞에서 자전거를 타고 이렇게 대기하고 있잖아요. 그럴 때 자전거에서 내릴 필요 없이 구조물을 이용해서 대기할 수 있도록 아까 의원님이 얼핏 아마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받침대라고 하던데요. 발 받침대라고 하던데요. 이걸 설치하는 것도 이런 부분들도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들은 이용자 편의성을 제공하는 측면에서는 굉장히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전거 도로 주변에 일종의 지장물이라고 할 수 있는 발 받침대를 설치하는 것이 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 안전 문제가 될 소지가 있어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한번 그것도 어떤 게 가능한지, 또 어느 곳에 설치하는 것들이 바람직한지, 이런 것들을 말씀해 주시면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또 설치 여부를 판단해서 같이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전거 축제를 통해 자전거 문화를 확산시키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축제하는 건 고양시에서 하는 것이라든가 서울시에서도 저희도 실제로도 해봤고, 같이 박원순 시장 시절에 같이 해봤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이런 부분들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추진한다고 하면 자전거 축제를 차 없는 거리 조성이라든가, 교통 문제 등 행사장 주변 교통 소정이라든가 차량 진출입이죠. 그러니까 주민 불편이 없는 상황들 또 관련 기관들과 협업을 해서 좀 그것은 저희가 지금 불광천 축제라든가, 또 옛날에 파발제도 좀 주민들이 구파발에서부터 쭉 연결해서 저희가 불광천까지 오기도 했는데요. 이게 이제 주민들의 민원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그것도 저희가 중지를 했었는데요. 이런 부분들을 자전거 축제라고 하면 잠시 동안이기 때문에 주민들과 서로 소통을 통해서 이런 부분들도 저는 자전거 문화 확산을 위해서 해볼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지금 자전거 교실 운영이라든가, 점검 수리센터라든가 이런 것들도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금 하고는 있는데 아시다시피 저희가 자전거 수리센터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2022년에는 166건 했는데, 23년도에는 저희가 341건, 2024년도에는 지금 578건에 대해서 지금 수리 같은 거를 하고 있고요. 여러 가지 타 지자체에서 자전거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은 특히 이제 은평구 자전거 교실 같은 경우에는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관내 경찰서, 교통경찰관의 협조를 받아서 자전거 사고 다발 지역에 대한 정보와 위반 사례를 공지하면서 자전거 교통법규를 안내해 가면서 구민들과 현장감 있는 자전거 이론 교육을 지금 실시하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지금 하고 있고 또 저희가 서울시 인증 자전거 안전교육 강사 실습 교육을 지금 병행을 하고 있거든요. 이제 이게 자전거 이용 예절이 자전거 수신호라든가, 자전거 간단 정비라든가 주행 실습이라든가 이런 것도 쭉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 5개년 계획에 대해서도 이제 저희가 꾸준하게 지금 계획을 지금 앞으로 할 예정인데요. 이게 2026년도부터 2030년도까지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저희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 추진의 기본 방향 설정이라든가, 5개년 계획 수립이라든가, 이용 정비 계획이라든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 종합 방안이기 때문에 이 부분도 조금 의원님들께서 아까 자전거 도로를 주셨으니까, 그 중에 이 도로는 좀 시범 사업으로 자전거를 좀 더 했으면 좋겠다, 또 아니면 지금 재개발이 완성된 지점에 연계선상에서 더 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면 그 곳은 좀 더 시범 사업으로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쭉 이제 말씀을 드렸는데 너무 지금 말씀을 많이 주셔가지고 제가 다 답변이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최선을 다해서 제가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도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저는 우리가 의원님들과 같이 협의체에 맞는 것 저는 제안 드리고 싶습니다. 그 우리에게 자전거 도로를 확충하는 것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곳, 또 차도보다는 인도를 넓힐 수 있는 방안,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저는 깊이 있게 우리 주민들과 또 우리 구의회와 구청이 같이 논의해 가면서 이 부분을 더 만들어 가는 게 필요할 것 같고요. 또 저는 차량이 다니는 것보다는 상권 분석에 따라서도 굉장히 많이 필요합니다. 은평 같은 경우에는 코펜하겐라든가, 이런 데는 어떻게 보면 그 도로 레벨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별로 이제 그 언덕이 많지 않거든요. 근데 우리 은평 같은 경우에는 좀 도로 레벨이 조금 맞지는 않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또 상권 영향력에 대해서는 저는 자전거 도로를 만드는 것이라든가 인도를 넓히는 건 훨씬 더 상인들한테 더 좋은 방향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들도 좀 더 같이 고민해 가면 좋겠다 싶습니다. 저는 이거 굉장히 좋은 방안들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또 오영열의원님도 워낙 자전거 전문가이시고, 본인이 또 자전거를 워낙 많이 즐기시고, 또 의원님들께서 이경구의원님도 자전거를 다 타시고, 의원님들이 몇 분, 저는 아까 뵌 이경구 의원님이 워낙 크시니까 의원님만 보였는데 다른 분들은... . 아! 이경술 의원님도 가셨습니까? 그래서 의원님들께서 자전거 타시면서 또 도로의 자전거 표지판이라든가 이런 것도 잘못된 부분이 또 있다고 하시니까요. 그런 부분들도 다시 한번 저희가 정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