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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280회 제4총무위원회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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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사실은 수질에 관련해 가지고는 좀 문제점이 좀 있었습니다. 우리 수영장에는 계속 이렇게 물이 빠지고 들어오고 하는데 우리 지금 여기 워터풀 같은 경우는 계속 고여 있던 물이었기 때문에 수질에 대해서는 좀 검토를 해 보시고 예산을 조금 차후에 또 우리가 물놀이장을 개장을 한다면 예산을 수질 관련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쓰셔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제 편의시설로 했을 때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샤워시설이 있어야, 왜냐하면 아이들이 그 물놀이장에 워터 풀에 들어간 친구들 숫자가 제가 그때 갔을 때 봤을 때 많은 인원수가 들어가 있었거든요.

그 아이들의 침도 나올 수 있을 것이고 뭐 여러 가지 기타 분비물들이 나올 수 있는데 그거를 매일, 당연히 매일 갈아야죠. 근데 그거 매일 갈아가지고는 그게 수질에 있어서는 무리점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차후에 우리 물놀이장을 개장할 때 예산은 좀 더 편성을 해서, 이게 사실은 우리 하루 동안, 잠깐 시간 동안 하는 사업도 아니지 않습니까?

거의 뭐 한 한 달 정도의 사업인데 이 정도에 4,000만원으로 지금 6,000명 정도, 아니 그러니까 7,000, 6,600명…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