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영종국제도시 가로수 유지관리도 상당히 중요한 일이거든요. 영종역에서 중산사거리까지, 하늘도시까지 쭉 뻗는 자연대로잖아요.
작년에 자주 다녀보니까 주민참여예산으로 양쪽에 터널식으로 만들려고 벚꽃나무 식재를 많이 했잖아요. 작년에는 병충해가 왜 그렇게 창궐했는지 모르겠지만 잎사귀들을 다 갉아먹고 없었어요. 그리고 그 주변 양쪽 도로 정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것만 하는데도 예산이 많이 들어갈 것 같아요. 그 도로는 국제도시로 들어오는 초입이고 가장 첫 번째로 맞이하는 곳이거든요. 그 부분도 올해 쓱 돌아보시고 잡초라든가 주변 제초, 풀 같은 것도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벚나무가 커지니까 뿌리가 위로 일어나요. 보도블록을 들고 일어나는데, 거기에 자전거 타는 분들도 많고 요즘은 걸어 다니는 분들도 꽤 있더라고요. 점검차원에서 기반 쪽하고, 보도잖아요.
기반이랑 협조하셔가지고 정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많이 들떠 있더라고요. 백운주유소죠, 거기가?
그쪽 라인을 보면 있으니까 챙겨보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