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그건 저희가 합리적이고 명백한 논거를 수도과에서 잘 준비해주셨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물러난 건데 과장님뿐만 아니라 은퇴하신 이익수 과장님, 이전에 있던 정재현 과장님 때부터 이 협약이라든지 어떤 내규로 인해서 홍성은 지속적으로 내포를 볼모로 잡고선 ‘볼모’라는 표현이 부적당하다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계속 저희 기본적인 물가 올리자고 했어요, 계속. 수도요금 올리자고 그래.
국장님 잘 아시지 않습니까? 수도과장 출신이라서. 하수도 요금도 계속 올리자고 해요.
끊임없이 저희한테 요구를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요. 저희가 일반용수도하고 대중탕용하수도 요금을 봐도 지금 이 내포에서 운영하고자 하는 거를 따라가면 과연 이것이 저희 주민들을 위한 일인 것인가 홍성군민을 위한 것인가 본 위원은 판단이 잘 되지 않습니다.
잘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더 염려되는 것은요. 전용공업용이에요.
저희가 작년 제309회 때 했었을 때 전용공업용 1㎥당 530원이었어요. 그런데 이제 그것에 대해서 홍성에서 어떤 시각을 가질지 모르겠어요. 홍성은 실질적으로 전용공업용에 대한 폐수처리에 대한 재정적 부담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습니까?
저희는 경제과에서 운영하는데 처음에 산단 만들고 산단에 폐수처리장이 있는데 거기에 계획된 물량만큼 안 되면 그거에 있어서 저희가 시설운영비를 지방세로 보조해준단 말이에요. 그런데 홍성은 그걸 안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랬을 때 이게 자칫 잘못하면 완전히 독이 될 수가 있어요.
사용자 원칙에 대해서 부담하는 건데 이 표가 전부는 아니겠지만 별표 1-1에서 전용공업용이 430원에서 530원으로 갔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