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상승하는 거에 대해서, 인상하는 거에 대해서 반대를 하지 않았는데 최소한 그것에 대해서 저희 군에서 자체적으로 판단해야 된다는 거죠. 결국에 보면 계속 인상이 돼요. 그러니까 저희가 홍성하고 예산하고 생활주거 환경에서 SOC 시설을 잘 구별해보면요.
예산은 어쨌든 간에 과거에 BTL사업이든 뭐든 간에 이것저것 준비를 많이 해놨어요, 자체적으로. 그런데 홍성은 기반시설 상수도 정수장 하나 없단 말이에요. 그리고 폐수처리장에 대한 거라든지 환경과 것이긴 하지만 쓰레기매립장, 소각장에 대한 것도 홍성은 없잖아요.
흔히 말하는 님비시설이 홍성에 아무것도 없어요. 이런 협약을 통해서 내포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동구간인데 그로 인해서 어떠한 군민들이 기본적으로 깔고 가는 생활물가를 홍성에 따라 간다면 홍성이 미래를 위해 투자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예산군민이 피해를 보는 거죠. 저희가 현실화율 좋아져서 그거에 따른 인센티브가 확보가 된다면 뭐 그거에 대해서 감하는 게 있으니 저희가 서비스를 하자 뭐 관로사업이라든가 하자 하는데 또 그건 아니란 말이에요?
저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