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어쩌다 지금 공무원, 쉽게 말해 어공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저희들도 여기에 계시는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도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예산을 편성하고 살림살이를 꾸려나가는데 저희들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항상 목적은 같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수시로 이렇게 소통하면서 하고 또 이런 부분은 저희가, 앞으로 저도 계속 열심히 공부는 해보겠는데, 많이.
또 저희 의원님들에게도 예산관련해서도 많이 소통하면서 서로 상생할 수 있기를 바라고 그러면서 우리 과장님은 들어가시고 기획실장님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 실장님 인기가 많습니다, 맞죠? 중요부서다 보니까,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저희 40쪽에 보면 전입금이 계속 일정한 금액이, 1억4,000입니까? 이게 얼마입니까? 1억4,000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