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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281회 제1총무위원회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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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유롭게 말할 수 있어야 되는 거고 또 자기가 말한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질 수 있어야 되는 부분들이고 그런데 그런 이야기들이 뭐 여기서 한 이야기가 또 다른 데에서 또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이야기가 또 왜곡될 수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그런 거는 이번에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니까 직원들 간의 소통, 힐링 연수 이런 것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디다. 그런 시간들을 이용해서 우리 780명 우리 남구청 가족분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은 가족들보다 더 많은 시간, 여기 계신 분들하고 시간을 같이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주민들을 위해서 힘을 합쳐서 정책을 함께 만들어 나가야 되고 사업을 만들어 나가야 되는 분들께서 서로 그렇게 소통이 되지 않고 서로 비방하고 이렇게 하는 거는 무리가 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소 하는 데 있어서 실수가 있을 순 있습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실수에 대해서 사과할 수 있고 또 설명할 수 있고 또 들어보고 또 이해할 수 있는 이런 문화가 되는 데 우리 총무국장님이 좀 앞장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