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신영희 의원 발언
그리고 세 번째로는 농산물 부산물 파쇄기 현황에 대해서 제가 현장에 가서 조사를 한번 해 봤습니다. 일전에 북도에 가서 봤는데 굉장히 준비가 안 됐어요. 몇 번 제가 농산물 부산물에 대한 앞으로의 처리 방안에 대해서 대처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실제로 현장에 가보니까 파쇄기라는 게 이 정도의 크기인데 그게 가루로 내는 파쇄기인데 우리 농산물의 주요 파쇄 해야 될 농산물이 뭐냐면 뭐 깻대 고춧대 아니면 포도 전지한 것 그보다 더 여러 가지의 농산물을 생산한다 그러면 더 많겠죠.
그런데 지금 구비된 것은 아주 작은 것들 파쇄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개 영흥이나 북도는 포도나무가지를 쳐서 그것을 파쇄해 가지고 땅에다가 다 다시 거름으로 만드는 그런 작업을 하는 건데 그런 작업이 지난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리고 이것을 각각의 농업인이 갖다가 써야 되는데 기계 비치는 1대뿐이 안 됐기 때문에 기계 비치 대수도 늘려야 될 뿐 아니라 나뭇가지도 파쇄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어야 된다라는 것을 제안을 드리고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왜냐면 저온저장고며 여러 가지 보조금 사업을 하는데 이런 부분도 1대 가지고 지역의 전체 농업인들이 임대해서 쓰라는 것은 말이 안 되니까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