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박상길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는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가 균형된 발전을 준비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신광초 앞에서 덤프트럭에 치여서 학생이 죽었어요. 원도심의 교통문제라든지, 교육, 주택, 이러한 총괄적인 것을 감안해서 장기플랜이기 때문에 한 곳에 치우치지 말고 종합적인 평가를 해서 개선을 해 주세요.
용역만 백날 하다가 아무 효과도 없이 끝나는 경우가 솔직히 많아요. 원도심의 문제가 뭔지 정확히 파악하시고, 솔직히 원도심 주민들은 중구청에서 원도심을 버렸다고 해요. 온 돈은 다 국제도시에다가 쏟고 원도심은 버렸다고 말씀하세요.
인구 따라서 할 거면 중구를 버리든지 이런 식으로 90%의 주민들이 그렇게 말씀하세요. 인구가 적고 낙후된 데는 늘어날 수 있는 정책을 쓰시고, 맞춤적인 용역을 해서 변화를 줄 수 있는 계획을 세우셨으면 좋겠어요. 당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