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병준 의원 발언
위원 예,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일단 시도를 하는 거는 괜찮습니다. 한 번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어쨌든 대신에 이분들이 사실은 이야기를 하셨지만은 수급자나 이런 분들이 많으니까, 그런 분이 사실은 심적으로 많이 폐쇄가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열기가 사실 쉽지가 아마 않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 그래도 그나마 한 다세대 같이 이렇게 있다면 그래도 나름 자기들끼리는 그분들끼리는 서로 이제 그런 공유의식을 좀 가질 수 있으니까, 한번 시도해보는 거는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근데 밥은 어디서 먹을 것이며 이런 것도 그런 공간도 사실은 쉽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제가 언뜻 이렇게 공사를 할 때 가서 봤는데 집이 굉장히 그래도 좁더라고요, 그런데는.
원룸 정도의 규모인데 그러면 거기는 많이 들어가봐야 서너명 정도밖에 조금 앉을 수 있는 공간밖에 안 될거 같은데 과연 그 많은 분들이, 그분들이 다 한꺼번에 모여서 이제 그렇게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그것도 사실은 좀 궁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