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예, 감사합니다. 우리 안전총괄과 과장님! 4페이지에 아까 전에 우리 존경하는 백석민위원님이 질문했던 저는 조금 다른 개념으로 이제 접근을 합니다.
이게 왜냐면 특히 단독경보형감지기 이게 사실은 설치를 했다가 많은 주민들한테 이게 좀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왜 그러냐면 이게 연기감지기거든요, 단독경보기가. 근데 2개를 설치하는데 보통 거실이나 안방 쪽에 하나를 설치하고 한 개는 주방 쪽에 설치를 합니다.
거의 대부분이 그래요. 주방 쪽에 설치를 하다 보니까 주방 쪽에는 음식을 하면 수증기, 유증기들이 막 나와요. 그것 때문에 얘들이 심심하면 오작동을 합니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예 그쪽에 있는 걸 꺼버려요. 배터리를 빼고 쓰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조금 현장에서 잘 오해가 좀 안 일어나게끔 그리고 설치하는 장소를 조금 더 옆으로 땡겨준다든가 해서 최소화 시키면 우리가 좋은 일하고 주민들한테 욕을 안 들어야 될 거 아닙니까?
이게 굉장히 경보소리가 시끄럽거든요 그거 한번 참고삼아서 제가 알려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