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과장님 말씀에 어느 정도 일리는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근데 제가 문제가 되고 있는 게 저희 구에서만 이렇게 이루어졌으면 괜찮은데 이게 부산시하고 전체 저희 구군하고 조금 같이 협의가 이루어졌으면 이 부분이, 지금 저희가 선도적으로 하다 보니까 다른 지금 금정구라든가 아니면 다른 구에서도 지금 이렇게 마스크를 해외라든가 아니면 대량으로 매입을 하려고 하고 있는 추세가 보이더라고요, 지금. 우리 남구가 뭐 이런 게 모범, 긍정적인 부분에서 모범사례가 되고 있으니까 그렇게 되면 결국 나중에 이제 지자체에서 이렇게 많은 양을 다른 구에서도 계속 경쟁이 과도하게 되면 결국 저희 주민들도 조금 피해가 보지 않나 이 부분은 저희 부산시하고 앞에 이제 다음에 혹시나 이런 부분이 있으면 조금 더 논의를 하고 하는 게 조금 더 신중하지 않나, 그런 부분에서 질의를 한 겁니다.
뭐 앞으로 과장님이 하신 행동에서는 저도 뭐 어느 정도의 공감도 하고 앞으로 이런 부분은 혹시나 부작용도 있으니까, 조금 예방 차원에서 한번 질의를 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