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무의동 산189번지 드라마세트장은 방치된 지가 꽤 오래 됐어요. 초창기 때 청장님한테 말씀드리고 현장도 가보고 하신 것 같은데 해결방법이 없으신 건가요? 이렇게 방치를 하실 건지 주민이나 이런 분들은 이걸 좀 살려서 수익도 창출하고 리모델링을 했으면 하는 게 꾸준히 제기되고 있어요.
예산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전혀 여기에 대해서는 이런 식으로 계속 좋은 관광자원을 활용을 못하고 이렇게 방치를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돈을 예산을 투입하더라도 뭔가 대책을 세워야 되는데 벌써 제가 의원된 지 2년 6개월이 돼가요. 아무런 대책이 없어요. 청장님이 현장을 방문하고 했는데도 거기에 후속대책이 안 나온다는 거죠.
이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어떻게 하실 건지 이런 식으로 폐쇄를 할 건지 흉물로 놔둘 필요가 뭐가 있냐는 거죠. 철거를 해버리든지 둘 중에 하나를 결정하셔야지 외부에서 사람들 왔다 갔다 하고 이게 관광자원화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인데도 아예 생각을 안 하시는 것 같아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