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예, 좀 받았으면 좋겠고 이번에 우리 어떤 구청에서 마스크 관련이라든지 이런 사업을 함에 있어서 지역주민들이 의원들보다 먼저 알고 있었던 사항들이 있었습니다. 뭐 ‘주민에게 1인당 마스크 3장씩 배분한다,’라는 이런 이야기들도 의원님들보다 주민들이 먼저 알았던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집행부 관계부서하고 이야기를 했고 하고 난 뒤에 우리 기획실장님께서 4시, 오후 4시인가 그때 문자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어떤 지역민들을 위한 어떤 사업을 실행함에 있어서 의원들에게, 특히 마스크 같은 경우 마스크 공급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지금 여기서 어떡하든지 마스크를 많이 구입해서, 질 좋은 마스크를 많이 구입해서 우리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주자 그리고 건강을 지켜주자라는 목적으로 하는 건데 의원들이 깜깜이처럼 모르고 있었다는 거는 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늘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소통하자. 소통하자’ 했는데 제가 그래서 이번에도 그 소통이 되지 않았고 의회사무국에 제가 물었습니다, 어떻게 됐는지.
물었더니 의회사무국조차도 받은 공문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있을 경우에는 의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