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작년 10월이요? 맞습니까, 팀장님? 르네상스팀이 갑자기 생겼죠?
우리 위원들이 한 번도 들어본 적도 없는 팀이에요. 우리 위원들은 르네상스팀이라는 게 생긴지도 몰랐어요. 그래놓고 신한경영법인 없애고 이렇게 하면서 신포시장에 대한 지원을 끊어버린 거예요.
지금 다시 한 번 당부 드리는데 신포시장이나 신포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중구에서 뭐를 어떻게 하겠다는 게, 어떻게 해달라고 용역회사에다가 얘기를 해야지 용역 맡겨놓으면 그 사람들이 점포수나 세고, 사람 돌아다니는 인구수나 세고 이런 식으로 용역비 4500 쓰지 말라는 얘기예요. 그리고 용역결과가 나오면 저희한테 갖다 주세요. 이거를 꼭 해야 되는 건지, 무슨 얘기가 쓰여 있는 건지 보고 싶어요.
용역을 하는데 뭘 했는지 위원들이 하나도 몰라요. 이거 용역해 보면 이 사업을 하면 안 된다고 쓰여 있는 게 꽤 있을 텐데 그런 것도 다 용역했다고 하고 용역결과보고서에 따라서 우리가 일을 이렇게 했습니다라고 해 버리면 끝이에요, 공무원들은. 그러지 마시라 이거예요.
그리고 두 번째, 다음 50페이지에 보면 초콜릿체험관이나 피노키오, 송월동 동화마을 협동조합 싹 다 죽었어요. 초콜릿체험관은 명도소송하는데도 사업을 계속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