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소상공인들이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힘든 것은 기정사실이잖아요. 좋은 취지로 만든 이 조례를 정말 소상공인 단체가 됐든 연합회가 됐든 이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조례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고요. 소상공인들이 활동하려면 공간이 있어야 되잖아요.
단순하게 개인적으로 소상공인이라고 해서 활동할 수는 없을 거예요. 각 지구별로 소상공인연합회, 단체가 생길 거예요. 그랬을 때 우리 구에서 최대한 적극적으로.
연합회라든가 모든 단체에서 일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소상공인이 개인적으로 일을 못해요. 그래서 연합회라든가 단체를 만들게 되면 그분들한테 의지를 많이 하거든요.
우리 구에서도 이번 조례가 통과되면 차후 방안으로 지원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준비하시고 논의하셔야 될 거예요. 사무실을 얻는다든가 이랬을 때 어떻게 지원해 줄 건지 상주 직원을 얼마나 지원해 줄 건지 이런 부분을 충분히 검토하시고 대비책을 세우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소상공인이 느끼게 우리 구에서 이런 조례를 만들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구나 이런 느낌을 받게끔 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