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박상길 의원 발언
위원 정동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거기는 CCTV 설치보다는 과장님께서 추진 방향을 돌려서 화물차가 안 다니도록 최대한 신경 써주시고요. 신광초 사거리도, 제가 방금 중부경찰서 과장님하고 통화를 했어요. 화물차 우회도로가 원래 중장기계획이었잖아요.
지금부터 추진해서 등하교시만 통제할 건지, 아니면 전면 통제할 건지 교통영향평가에 요구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가 나오면 심의 위원들이 심의해서 결정한다고 하니까 중구청에서도 국장님 이하 과장님께서 최대한 화물차가 우회될 수 있도록 신경을 같이 써서, 이 기회에 교통영향평가까지 요구한 거 보면 굉장히 적극적이지 않습니까? 과거 몇 년 동안 주민들과 학부모들이 그렇게 울부짖고 애걸복걸 했는데 그때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셨잖아요.
이렇게 큰 사고가 나고서야 우회도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신 것 같습니다. 중구청에서도 최대한 협조해서 진행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