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66만, 예, 거의 70만원 발행 되면 거기 이익률 해보니 10%하면 한 가맹점 당 7만원밖에 수익이 발생 안 해요. 아주 지금 뭐 상품권 회전이 됐다, 70만원 매출이 올랐다, 1년 동안. 1년에 87억에 10%, 20%라 치자 그래봤자 그만큼 지금 이 외형이 큰 금액이 아닙니다.
이 부분을 가지고 다 소진하지 못할 거다 한다면 미미하다는 거죠. 굉장히 미세하고 미미하다는 거죠. 그래서 조금 더 공격적으로 선제적으로 대응을 하려면 아까 한 달 10% 하던데요.
그래갖고는 어째보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이 좀 효과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는 다소 조금 미약하지 않을까 좀 이거는 제 개인적인 부분들인데 우선 우리가 지금 이야기하는 시장의 어떤 효과성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만 이게 실행화 되고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그다음에 주민이 느끼는 거는 아주 미세할 수가 있어요. 지금 동백전 먼저 치고 나왔죠. 그다음에 온누리상품권은 거의 뭐 우리 생활 속에 깊숙하게 들어갔죠.
남구사랑 상품권이 뭔가 후발주자로써 접근하려면 조금 더 공격적으로 해야지 뭔지 모르지만 자리 잡고 약간 그쪽을 빨려 들어가야 돼요. 이게 생활화 되는 수단으로 가려면 이게 임팩트를 강하게 줘야 되지 않느냐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