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지류와 나중에 카드 충전식이 몇 대 몇으로 지금 소모가 이루어질지는 향후 뭐 비율이 나올 거 같애요. 발행금액이 총액이 100억이다.
그러면 지류가 뭐 70%가 될지 아니면 충전이 30%가 될지 그 부분은 저도 우리 정책입안자들이 집행부에서 어떻게 가맹점을 그 전통시장 위주로 많이 만드느냐에 따라 어째보면 지류가 더더욱 활성화되고 그렇지 않고 게으르면 어째보면 또 속도감 있는 젊은층들이 카드 충전식을 많이 이용할 거 같애요. 그러면 전통시장이나 굉장히 소상공인 부분 보다는 조금 대형 쪽으로 이리 많이 흘러갈 수 있는 비율 부분이 방향에 따라 타겟에 따라 지금 현재 비율이 나올 거 같습니다. 한 1년을 해보면, 수치적으로 해보면 그래서 조금 더 우리 오늘도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지류에 대한 부분들이 곧 우리 굉장히 지금 현재 어려운 소상공인 그다음에 전통시장 그리고 조금 더 그 법의 관용성 이런 것들도 일부 어느 정도 이게 법은 지키면서 그런 부분들도 꽤있어야지 현장에서 시장의 흐름도를 쫓아갈 사업이라고 보이고요.
저희들이 군산에 가보니까, 그냥 우리 그 화폐 1만원짜리, 5만원짜리 보다는 상품권이 거의 뭐 그냥 자기 현금만큼 움직이더라고요. 거기에 특수성이 있었겠죠. 그만큼 특히 전통시장에도 상품권이 그냥 다 움직인다면 사업은 성공하지 않을까 싶은데 우선 이런 타겟을 좀 잘 정해주시고 그리고 또 빨리빨리 유연성 있게 발행 금액이 사실 87억 올 연말에 사실은 다 쓰여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