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잘하시네요.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민원을 우리 과에서도 시쪽에 강력하게 요구를 해 주시고 쉽지는 않겠죠. 과장님 이하 팀장님은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요. 141페이지 보면 제가 이것도 몇 차례 횡단보도 부분 대형차 이번에 안타깝게도 중구에서 대형차 사고가 어린이가 죽는 사고가 일어났잖아요.
그게 큰이슈가 되고 있고 엊그제 위원님들도 이야기를 했지만 사후약방문식으로 사고 나기 전에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데 잘 안 돼요.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인데 제가 그래서 이것도 미리 대형차가 하늘도시쪽 영종은 대형차 다니는 비율이 어마어마 해요. 그래서 이 대형차들이 무법천지예요.
신흥초 앞에는 대형차 다니지 말라고까지 얘기하잖아요. 공사현장도 자기들이 조금만 돌아서 가면 갈 수 있거든요. 어쩔 수 없이 들어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우회하는 방안, 속도제한 그것도 하늘도시도 필요해요.
아직까지 큰 대형사고가 안 나서 무사안일이라고 해야 되나? 분명히 이거는 하셔야 될 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영종초등학교, 하늘초등학교, 중산초등학교 그 주변에 세 개가 있어요.
초등학교 주변에 특히 그 부분을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신경을 쓰셔야 돼요. 또 이런 사고가 중구에서 일어나면 안 된다는 거죠. 이 부분은 제가 좀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두 번째로 1883-1번지 거기가 하나로마트 그 라인이에요.
거기에 횡단보도가 그쪽만 없어요. 직원분들 나가보셨어요? 콩나물국밥집 있는 데 거기도 경찰과 협의를 하셔서 강력하게 하세요.
심의위에서 자꾸 부결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차가 우선이 아니고 사람이 우선인 도로로 돼야 돼요. 그런 부분들을 강력하게 요청을 해서 횡단보도 선이 있는 거랑 없는 거랑 틀리잖아요.
있으면 아무래도 조심을 하게 되고 그런 부분들도 잘 좀 챙겨주시고요. 현대아파트 정문 앞 전소 명문부동산 앞에도 몇 차례 얘기했는데 시정이 안 되더라고요. 그것도 경찰쪽에 심의 자료를 잘 만들어 서 강력하게 얘기를, 요청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부분들 참고로 과장님 알아주시고요.
할일이 영종에는 너무 광범위해요. 과장님, 팀장님, 직원분들 적은 인원가지고 일을 하기가 힘들다는 거 충분히 알고 있는데 사전에 개선할 거는 개선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는 그런 길을 만드는 것에 힘을 쏟아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