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그 부분의 고민이 이제 결론적으로 예산맛집으로 했습니다. 처음에 제가 이 조례를 준비할 때는 여담이긴 하지만 백종원 씨가 군에 대해서는 저는 분명히 공익적인 부분에 기여한 게 있다고 해서 첫 조례 타이틀은 예산군 백종원 맛집이었어요. 그게 왜 그렇게 됐냐면 모범음식점이라든지 착한가게라든지 성실납세 업소라는 이런 것들이 저희 군수께서 하시는 자체사무가 아니었습니다.
도에서 어떤 거를 해라 하면 도에서 그 사업이 일몰화가 되면 또 방치되고, 중앙정부에서 관광 뭐 해서 한옥 그림 그려져 있었던 그것도 기억이 나고요. 그러니까 그게 다 외부 기관에서 해라 해서 위임사무로 내려온 거를 추진을 하다 보니 그 이후에 잘 진행이 안 됐고 또 위원장님이 더 잘 아시지만, 현직에 계셨을 때 보면 저희가 그 요식업 조합이 활성화가 굉장히 되어 있었잖아요. 그런데 이게 자꾸 세월이 지나가면서 그런 단체들이 잘 안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이거를 하는 것이 대의적인 뜻으로 통합한 걸 “예산맛집”이라는 거로 타이틀로 만들어서 그거에서 말씀하신 모든 것들을 통합을 군수가 지정해서 군 자체 사무로 한번 해서 군에 있는 맛집들을 홍보해 보자, 이런 의미가 이 조례에 담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추후에라도 이 타이틀을 갖고 굉장히 좀 숙고의 시간이 길었거든요. 예산맛집이 좋을까 아니면 더 좋은 어떤 대명사적인 그런 것이 있으면 좋을까 했는데 그런 부분은 아마 육성 계획 이런 것들에서 좀 더 세부적으로 다루어지면 김태금 위원님, 그리고 위원장님께서 말씀해주신 그런 부분이 잘 해결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 그런 부분을 잘 또 지금 뒤에 배석하신 해당 부서에서도 잘 인지해서 이것은 원안대로 통과시켜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같이 올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