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예.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지난날 5분 자유발언 때도 예산읍에 위치한 전통시장의 어두웠던 곳이 불을 밝히면서 우리 예산 관내에 있는 5일장 내지는 전통시장을 더 활성화해서 예산군에 희망이 되고 전통시장이 활개를 펼칠 수 있는 그런 동기부여를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함께하는 것이 힘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기획실과 경제과, 짐을 하나 짊어지고 가면서 그동안 많은 고생도 했고 노력도 했고 좋은 소리를 듣기보다는 좋지 않은 소리도 들을 때가 있었을 겁니다. 물론 당사자들께서는 좀 마음이 흡족하지 못하겠지만 그런 것 등등 다 감내해야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공직에 계신 분들은 기업인이 아닙니다. 경영자가 아닙니다. 행정력을 바탕으로 해서 우리 전통시장을 비롯한 관내에 있는 5일장이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는 것이 본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실장님께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 상생협력이 될 수 있는 그런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 위원님들 한 분 한 분도 다 걱정이 있기 때문에 하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 목소리 하나하나를 잘 관심 있게 입력시키셔서 지금 애로를 겪고 있는 백종원 전통시장이 더 활개를 펼치면서 전국 방방곡곡에 널리 알려지는 그런 시장으로써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