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보면 ‘이 시설물을 지을 수 있다고? 이 지번에?’ 이런 것들이 있어요. 사업 신청지가 있거든요.
사업 신청지가 아파트 한 가운데에 저온저장고 짓고 이런 데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 그리고 한 가지 더 끝으로 말씀드리자면, 지원사업을 한 것 중에서 규격하고 모델명이 똑같아요.
그런데 이거 어디서 샀냐에 따라서 금액 차이가 확 나버려요. 이게 농정교통과만 딱 집어서 얘기하기가 뭐한데 예를 들어서 여기 보면 저온저장고는 딱 여기 동일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외적인 부속 기계들 사는 것들이 있는데 이거를 단체로 구매한다든가 뭔가를 해야지, 어디서 사면 똑같은 기계, 똑같은 품명에 똑같은 모델인데 거기는 한 30% 비싸고 어디는 또 싸고 이런 것에 있어서 첫 번째로는 전 부서에서 중요재산이 형성된 거에 대한 리스트업이 되어야 된다.
두 번째는 과연 이게 실제로 이 보조사업자들이 사업을 실행했느냐, 관리 기간 내에. 그게 지금 5년 도래 안 된 것들이 꽤 되거든요. 그런 거에 대해서 분명히 현장 조사라든지 이런 거를 전 부서에서 해야 된다.
그리고 세 번째는 이왕이면 동일 장비, 동일 기계 사는 거라면 공동구매 형식이라든지 아니면 그거에 대해서 표준가액은 좀 명확히 지켜야 되지 않겠느냐, 이 세 가지만 좀 당부의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