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연구원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시 단위에 집중되는 것이 아니냐. 그리고 저한테도 답변 자료 주신 것 중에 뭐가 있었냐면 국가산단 22년도에 추진한 게 있었어요. 그런 것도 꼭 어느 지역이랑 중복된다는 거죠.
그랬을 때 이사진에 있어서 예산군 출신 사람들이 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든지 이런 것도 정무적인 선택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렇게 하고 덧붙여서 자치행정과에서 연구용역과 관련돼서 심의라든지 이런 것들 전반적인 걸 다루지만 타 시군 사례를 보면 공식적인 입장은 아니에요. 아니지만 일부 용역 중에서 흔히 지나가는 용역 있잖아요.
연마다 해야 되는 용역, 예를 들어서 건설교통과에서 농어촌버스 원가산정 용역 이런 것들 있잖아요. 뻔하거든요. 그런 거로 해서 부가적인 재정에 대한 확충에 대한 방안을 마련하더라고요.
충남연구원 측에, 잘 받으려고 하지 않는데 계속 뭔가 소통하고 교류하는 걸 일 있어서 가는 게 아니라 평시에도 뭔가 고정적으로 하는 방안을 실장님도 계속 여기 계셨던 게 아니라 다른 과에 있다가 오시기도 하듯이 그런 순환 보직 차원에서 그런 것들이 군 자체 문화로 잡히든가 아니면 지금 천안시는 그거 하고 있잖아요. 자체 연구원을 별도 설립하겠다, 50만 이상이면 지방연구원을 단독으로 설립하겠다 하니까 그런 건 저희가 할 수 없으니 그런 어떤 부차적인 방안을 연구원을 통해서 하거나 아니면 아산 같은 경우에는 충남연구원 굳이 안 쓰겠다, 충남연구원만 쓰면 되는 건 아니지 않느냐. 이런 방안도 함께 논의될 수 있도록 하셔야 된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사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정무적인 판단이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