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지금 얘기를.... 그러니까 이게 왜 그러냐면 교통행정과에 있다가 도로과에 있다가 교통행정과에 있다가 도로과에 있다가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이게 그러니까 제가 늘상 이거 하면서 지적하는 게 그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교통 보행 환경 개선인데 결국에는 이 보행환경이 교통의 체계라든지 아니면 보행 안전에 있어서 불합리한 사항들을 행정적이나 정책적 내용을 하시는 게 주된 업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교통행정과에서.
그러면은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가 이거예요. 설치하기 전에 저희 연신내역에 가시면 거리 가게가 있는데 이 보행환경 점자블록 장애인들 이렇게 다니는 건데 이게 거리 가게 조성하면서 내용상 놓고 보면 거리 가게 한계점에 같이 붙어 있어요, 점자블록이. 그래서 이거 실질적으로 점자블록을 장애인들이 따라가야 되는데 그러면은 거리 가게에서 바짝 붙어 가야 된다는 소리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걸 왜 얘기를 드리냐면은 애시당초 보행환경에 대한 내용을 모니터링하고 설계를 할 때 이런 것까지 충분히 감안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시급하게 중앙 쪽으로 옮겨야 되는 상황이에요. 왜냐하면 한쪽은 붙어 있는데 한쪽은 또 여유 공간이 많아요. 그럼 가운데로 옮겨 놓고 당연히 다녀야 되는데 거리 가게 끝나자마자 점자블록이 있어요.
그러니까 제가 이 얘기를 드리는 거는 은평구에 실질적으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면 도로상의 내용, 그리고 차하고 교차 보행하고 교통하고 같이 되는 구간들이 많다 보니까 보행환경에 대한 모니터링은 항상 해 주셔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 연서시장의 거리 가게 앞부분이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제 지역구다 보니까 제가 우선적으로 말씀드리고 실질적으로 이거는 센터로 중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바로 실천을 해 주셔야 됩니다, 이것은. 그러니까 이것은 형식적으로 법규상 있어야 되니까 그냥 갖다 놓은 것밖에 안 돼요. 이렇게 되면 이용하는 사람들은 그냥 거리 가게 다 치고 가야 되는 상태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즉각적으로 현장 가셔서 좀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고 결국에는 보행 환경과 관련된 설치 구조물에 대한 내용들에 대해서는 항상 제가 봐서는 분기별이 아니라 월별 단위로 점검 모니터링은 이런 건 해 주셔야 돼요. 왜냐하면 한 번에 다 하실 수는 없잖아요, 은평구 전역을. 그렇죠?
그러니까 구간별로 놓고 보면 은평에 16개동을 놓고 보면 월에 하나씩만 해도 모자라요, 1년에. 그렇죠? 그러니까 보행환경 업무에 있어서는 좀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고, 도로과는 설치와 관련해서 그래서 도로과에서 보행환경을 조성을 할 때, 설치를 할 때 교통행정과하고 협업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는 GTX-a가 이제 완공돼서 운행을 함과 동시에 지금 이제 상부 구간 그 내용은 지금 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사실은 그게 가장 큰 이슈 중에 하나인데 업무 보고 자체에 지금 전년도 말 기준으로는 없어요. 지금 진행되고 계신 거 어떻게, 언제까지 일정을 간략히 얘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