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맞아요. 사설 그것도 그거는 또 아무 데나 자기 집 앞에 놨다가 자기가 필요하면 또 타고 가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그로 인해서 사고도 많으니까 그거를 은평구만이라도 없애든가 이 따릉이를 다시 확대 보급한다는 것도 저는 그다지 개인 자전거가 많으니 기존에 있는 것만 해도 충분히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또 방치 자전거에 대해서도 계속 그곳에 1년, 2년째 계속 있어요. 여기 보면 우리 추진 계획이 계속 올라오긴 해요. 방치 자전거를 어떻게 하겠다 뭐 하겠다 했는데 가보면 그대로 있어요, 방치 자전거가. 1년이 돼도 2년이 돼도 어떻게 하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올라오고 있지만 하지도 않을 거면 굳이 이렇게 올려놓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고 과장님, 과장님은 오신 지 얼마 안 되니까 사실은 이렇게 질문을 위원님들이 했는데도 모르시니까 그래서 과에서 팀에서 한번 물어보시고 한번 보시면 되고 자전거 보험 가입은 은평구에 사는 사람이 자전거로 인해서 사고가 났을 시 보험을 들어서 해주는데 이거 근거가 어떻게 돼요? 병원에 갔었을 때, 병원 진료부의 그 가격표를 보고 보험금을 지급을 해주는 건지 아니면 사고 났다고 해서 얘기를 하면 해주는 건지 이걸 잘 모르고 계시더라고, 우리 구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