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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286회 제1주민복지도시위원회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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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취지는 맞는데 그러면은 우리 과장님께서 제가 지금 전화주신지가 한 두 달 됐는데 뭐 어떻게, 한번 확인해보고 연락 주신다 이래 이야기했는데 뭐 두 달이 넘어도 확인을 했는지, 안했는지 전화 한 통도 없고 그리고 그분은 지금 그 언제 민원을 했고 하는 자료를 다 갖고 있습니다, 갖고 있고 그리고 그 민원을 넣었으면은 제가 하는 이야기는 원론적인 거는 맞지만은 능동적 대처, 그러면 민원인이 우리가 구청을 믿고 남구의 세금을 내고 남구주민으로 살고 있는데 이런 불편한 상황이었으면은 당연히 남구에 와서 민원을 넣고 해야 되는 권리입니다. 권리인데 그 한 달, 1년이 지나도 연락 없고 그러면 그 사람은 지방에 가서 노가다 해가 먹고사는 사람이니까 맨날 그, 매일 민원해결 안 해주나, 할 수도 없는 입장이다 보니까 세월이 지나버리고 준공을 다 내고 공사하는 사람은 유영종합건설 가버리고 없어요. 그러면은 이런 부분이 조금만 과장님이 신경을 쓰고 해주셨더라면은 준공을 내기 전에 그나마 가서 전화해가 건축주한테 이런 민원 해결은 조금 신경을 안 쓰시면 나중에 좀 애로점이 있습니다.

협박 아닌 협박, 누가 협박해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능동적으로 조금 이야기해주면 아무래도 그 건설회사 준공을 내기 위해서는 빠른 민원 타결이 좀 되지 않겠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