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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승엽 의원 발언

314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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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느 어린이집이라고도 말씀 안 드리고 어느 분이 작성했는지 말씀은 안 드릴게요. 그분의 개인적인 신상에 관련된 거니까 그 분들이 한 말 중에 하나가 '7년 만에 떠나는 원장 해외연수' '설레임의 한보따리' '원장님과 함께해서 힐링'이었습니다. '즐거운 유럽 여행' 그리고 또 하나는 저는 이게 가장 이해가 안 가요.

작성하라고 했더니 하는 말이 기관 방문의 소감은 여러 원장님들이 올려준 내용과 같습니다가 끝이에요. 그러니까 좀 이게 보고서도 이분들이 직접 가신 거잖아요. 그러면 계획서에 다른 분들 잘 하신 분들도 있거든요.

예를 들면 뭐 도보 간의 거리가 너무 길었다, 근데 하지만 이 긴 걸 떠나서 그 기관에 가서 많은 걸 배웠다 그런 분들도 있었고, 다음에 갈 때는 어린이집이나 뭐 이런 교육 기관을 더 많이 넣어줬으면 좋겠다 라고 하신 분들 많아요. 그런데 이 분들이 이걸 간 이유가 접목을 하기 위해서인 거잖아요. 그러면 그거에 대한 내용이 좀 들어가야 되는데 부족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렇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은 하고, 저는 그리고 이 분들이 가시는 거에 대해서는 뭐라 뭐 비판할 것도 없고 가시는 거에 대해서는 상관없다 이건데 앞으로는 이렇게 아무리 1 2차로 나눴다 하더라도 많은 분들이 대거 빠지시는 것보다는 추후에는 한 예를 들면 이제 5년 뒤에 가야 되는 거잖아요. 이분들 갈 수 있는 거잖아요. 지금부터 5년 뒤면 한 31년 되잖아요.

예를 들면 30년에는 10명, 그리고 31년에도 10명, 이런 식으로 해서 좀 약간 순차적으로 다 같이 좀 가실 수 있게 그 방안이 구성되는 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운영비가 부족하다고 하니 자부담을 좀 늘려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자부담을 좀 늘려야 된다라고 생각하니까 추후에 준비할 때는 자부담과 운영비의 비율이 좀 수정이 필요할 것 같고, 그 다음에 모든 심의는 보육정책위원회에서 심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시는 분들 본인들이 심의하지 않는 그런 게 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추후에는 이분들은 부서에서는 가장 중요한 게 구비가 들어간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장 좋은 거는 과연 가셔서 보고 느끼신 거를 접목을 했는지도 한번 사후 점검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