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것이 그냥 단순 관행이었다 하면 의회에서 여기 계신 열한 분 의원님들 그리고 저희 앞에 1대부터 8대 선배 의원님들이 그렇게 애타게 재정 건전성 찾자고 한 것에 있어서 저희 자치단체에서는 별 관심이 없었던 거예요. 그거 말고는 설명이 안 되는 거죠. 의회에서 재정 건전성 가져오자, 왜 세수 추계 잘못됐느냐, 왜 불용한 예산 발생시키느냐, 2차, 3차 추경을 위한 군수님 쌈짓돈 만든 것 아니냐 등등 한 것에 있어서 그거에 대한 것을 만들려고 한 것이 아니라면, 그것이 아니라면 저는 또 되레 그것이 아니라면이라고 앞서 말씀드렸던 것이 차라리 그랬다면 다행이다, 인지하고 계셨으니까.
차라리 의도성이 있으니까 저희가 바꾸면 되는데. 되레 “의회에서 무슨 말 하시든 말든 우리는 관행대로 할게요” 차라리 이게 나은 것 같다 라는 거죠. 의도적으로 군수님 2차, 3차 추경 재원 만들기 위해서 쌈짓돈 만들고 이런 것보다는, 차라리 “그래, 의원님들 하시는 말씀 그래 한번 해보자, 그런데 이게 중요한 거 아니니까 그냥 시기적으로 넘어가자”이게 차라리 낫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