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승엽 의원 발언
대상자가 많은 거는요. 은평구의 자부심인 거예요. 대상자가 많다는 거는 그만큼 우리 은평구가 더 신경을 써야 되는 게 맞는 거예요.
대상자가 많다고 해 가지고 타구랑 예산을 상황을 보고 해야 된다? 제가 계속 말씀드린 주민자치회나 참여예산에 몇십 억대 예산 들어가요. 그리고 우리 뭐 1동 1대학 지금 각 동에 1,000만원씩 해서 1억6,000만원씩 다 지원되고 있거든요. 1동 1대학도, 그런 걸 좀 줄여서 제가 요즘 계속 개별 심사할 때 말씀드리는 것 중에 하나가 주민자치회나 참여예산에 들어가는 예산 1%라도 줄여가지고 타 사업에 지원을 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려요.
그 부서에서는 그러니까 3만원, 5만원, 7만원, 10만원, 25개구 자치구마다 다 다른 거 알거든요. 그래도 예산이 부족하다라는 말로 3만원을 주는 거는 저는 맞지 않다고 봐요. 다른 구도 예산이 많지만 우리처럼 예산이 적은 은평구에서 참여예산과 주민자치 예산을 이렇게 막대하게 몇 십억씩 쓰진 않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걸 좀 줄여서라도 부서간, 국간, 국장님들이랑 이제 간부 회의 때 좀 조율을 하셔서 내년도에는 예산이 5만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좀 한번 면밀히 검토를 좀 하셔야 될 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