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아직도 안 들어왔어요? 지금 이제 6월이 가고 있는데. 거기에 윤봉길 축제를 하는 월진회에서는 정산서, 제대로 기간 내에 축제의 평가심의를 할 때까지도 안 들어오고 다음 연도에 예전에는 이렇게 들어온 적이 있고 감사에서 지적했을 때가 최고 빠른 게 한번 제가 할 때 있는데 그때는 이런 정산서가 온 게 아니라 A4 용지에 7줄이 온 게 있었어요, 과거에.
그러나 이제 보조금을 증액을 해달라고 해서 계속 증액만 우리 의회한테 또 부서에서는 단체에서 요구를 하니까 해주도록 힘을 쓰시잖아요, 노력하고. 그런데 의회에서도 항상 증액 문제에서도 많이 걱정을 했었어요. 그런데 옛날에 옛이야기 축제할 때도 5억 이상을 최초에 할 때, 5억 이상 7억 사이 정도의 부분을 지원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정산서를 내지도 않고 그 정산서에 대한 막 이상한 내용도 있었어요.
결국은 그거를 중단했어요 군에서, 과감하게. 그러고 몇 년 동안 공백을 두고 나중에 의좋은형제가 시작이 될 때 대흥에 있는 분들이 추진위원회 결성을 해서 자부담으로 시작을 한 결과가 우리 군의 입장에서 볼 때 좋았었다는 거죠. 그래서 다시 지금 지원해주고 있는데 지금 현재 의좋은형제와 윤봉길 축제 그쪽에 2억이 있잖아요.